바람 지도와 해류 시각화
기상 지도는 바람 벡터장 위에 수천 개의 입자를 흘려 흐름을 보여준다. 이 페이지와 같은 기법으로, 입자가 많고 노이즈가 완만할수록 실제 기류에 가깝게 보인다.
노이즈 기반 벡터장을 따라 이동하는 입자 흐름 시각화.
펄린 노이즈 값을 각도로 읽어 만든 벡터장을 따라 수천 개의 입자가 유선을 그립니다. 캔버스를 드래그해 바람을 일으키며 흐름이 흐트러지는 모습을 확인합니다.
펄린 노이즈는 무작위이면서도 부드럽다 — 가까운 점은 가까운 값을 가져 급격한 도약이 없다. 그 값을 각도로 읽으면 평면이 벡터장이 되고, 입자는 발밑의 방향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며 유선을 그린다. 게임과 영화가 연기·물·바람을 값싸게 흉내 내는 방법이다. 캔버스를 드래그하면 바람을 일으켜 입자를 밀어낼 수 있다.
시간복잡도 O(particles) per frame
theta(x, y) = noise(x, y) * 2 * pi
기상 지도는 바람 벡터장 위에 수천 개의 입자를 흘려 흐름을 보여준다. 이 페이지와 같은 기법으로, 입자가 많고 노이즈가 완만할수록 실제 기류에 가깝게 보인다.
연기·불꽃·군중의 움직임은 물리 시뮬레이션 없이 노이즈 장만으로도 만들 수 있다. 프레임당 비용이 입자 수에 선형이라 모바일에서도 실시간으로 동작한다.
백색소음과 달리 Perlin 노이즈는 미분 가능해 가까운 두 점의 방향이 급변하지 않는다. scale을 키우면 고주파 성분이 늘어 장이 잘게 요동친다.